DAY 1

May 08 2017

하노이 공항에서 환승!
하노이 공항은 넓거나 크지는 않았지만 깨끗하고 있을건 다 있었다 파파야스에서 치킨먹고 (7.5달러) 환승.
2시간 30분 정도 되는 환승 시간이여서 널널할줄 알았는데 환승구로 가서 짐수색 다시하고 (하노이 공항은 신발 벗기를 요구했다;;;) 공항이 와이파이가 로그인대충하면 꽤 잘되서 밀린 연락들을 확인하느라 뭐 하지도 못하고 치킨만 먹구 끝났다.

환승한 비행기는 훨씬더 크고 좋은 비행기. 이전의 비행기가 갖고 있지 않던 멀티미디어용 화면도 갖추고 있고, (2048 게임이 있었다 ㅎㅎ) ㅓ좌석구조도 33이 아닌 333구조였다.

기내식은 저녁과 아침 두번이 나오는데 chicken noodle 메뉴를 먹고 싶었으나 뒤쪽에 앉아서인지 ㅜㅜ 강제로 fish 행. 샐러드는 완전 내스탈이였구 주메뉴도 나쁘지 않았고 같이나오는 무스케익도 기내식 치고 아주 훌륭! 커피도 베트남 커피???인지 괜찮았당. 정신없이 먹느라 사진이 없 ....ㅋㅋ 시차적응을 위해 참았던 잠을 몰아자면서! 비행도 무사히 마무리 되기를!

인천국제공항

대한민국KR

노이바이 국제공항

베트남VN

Frankfurt Airport

독일DE

DAY 2

May 09 2017

6시 도착! 아침기내식은 소세지랑 요거트랑 과일 다 맛있었다. 커피도 한잔~ 독일시간 새벽 2시부터 잠이 안와서 게임도 하고 프랑크푸르트소개 동영상도 보고~ 하니깐 원래 예상시간보다 15분가량 일찍도착(겁나 흔들리더니 일찍 도착했다ㅋㅋㅋㅋㄱ)

문제는 여기서부터.... 숙소가서 맥주한잔하고 하리보먹으면서 씻고 쉴 계획이었는데 6시만 해도 잘만 짐을 맡겨주던 meininger hotel에서 대뜸 예약이 취소되었다고;;;;; 방이 가득찼다고;;; 이딴 소리만 하면서 쫓아내는게 아닌가? 알고보니 기간이 무슨 박람회 기간이라 미리 등록된 신용카드로 결제를 해야하는데 등록된 체크카드에 잔액이 부족했던 것 같다. 그런데 나에게는 신용카드로 결제가 될것이라는 이메일도 없었고, 잔액이 부족하다는 이메일도, 취소가 되었다는 이메일도, 아무런 통보도 없이 아침만 해도 모든게 all set되있듯이 말하던 호텔에서 정말 싸가지 없이 우릴 내쫒아서 너무 화가났다. 박람회덕분에 프랑크푸르트에 남는 숙소가 없어보여서 주변의 택시를 타고 역으로 가서 다음날 목적지인 쾰른으로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했다. 전날 17시간 가량 비행도하고 피곤한 상태였는데 싸가지가 없어도 너무 없고 불친절해도 너무 불친절한 호텔에 화가나서 부들부들. 열차에서 급히 쾰른의 숙소를 알아봤다.. 유레일 패스마저 없었다면 진짜 멘붕올뻔.

역에서 내리자마자 보이는 쾰른 대성당은 정말 최고였다. 화와 멘붕으로 둘러싸인 상태였음에도 정말 최고라고 밖에 할수 없어서 와- 하고 감탄을 할 수 밖에 없었다. 급히 알아본 station backpackers 호스텔은 역에서 정말 금방이여서, 가서 급히 방이있는지 물어보고 4인실을 get. 도미토리룸이였는데 워낙 늦은 시간이였는데 같이 방쓸 사람이 없을것 같아서 4인실을 둘이서 쓰는 개꿀을 누렸다. 이층침대도 아니고 방자체도 넓어가지고 정말 만족하면서 잤다. 특히 staff분이 너무 친절해서 그동안 겪은 멘붕에 보상받는 느낌이라 울뻔...

쾰른 대성당은 밤에 보는 모습이 참예쁜것 같다. 만약에 쾰른에 갈계획이라면 그곳에서 숙박하는 것도 좋은듯.

DAY 3

May 10 2017

DAY 4

May 11 2017

결국. 성적 조정에 실패해서 귀국일정을 잡았다....ㅠㅠ 그래도 스케쥴을 잘 짜서..ㅠㅠㅠ 13일 저녁 출발 16일 아침 도착 get. 혼자 남아서 여행을 할 친구에게는 너무 미안하지만 어쩔수 없는것...ㅠㅠ 혼자 비행기를 타보는것은 처음이라서 걱정이 크지만 잘해낼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기. 처음으로 혼자여행을 감행해야할 친구도 ㅜㅜㅜ 혼자 잘해낼 수 있을거라고 믿고 있기.

다시 ibis 로 돌아와서 맡겨두었던 짐찾고 중앙역으로 가서 뉘른베르크로 슝. 첫 환승이라 긴장탔는데 눈치 두리번 두리번하고 전광판 잘보니깐 아무런 문제 없었다 (플랫폼이 한번 바뀌어서 당황했지만) 이제 슬슬 기차 이용도 달인이 되어가는듯???! 기차가 참 검표를 많이한다.

공용욕실을 사용해본 결과 = 겁나 좋음..ㅎㅎㅎ 일단 넓고 깨끗하고 우리가 쓸때는 사람도 없었음. ㅎㅎ 그리고 나서 라면 먹깅! 진라면 두개 해치웠다.. 라면포트를 끓이다가 애가 막 안되서 ㅇ0ㅇ 당황했지만 연구끝에 고치고 ㅋㅋㅋㅋ 너무 늦지 않게 자기.

DAY 5

May 12 2017

로텐부르크로 가기 위해서 겁나 일찍 일어났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8시 몇분 기차를 탔는뎈ㅋㅋㅋㅋㅋㅋ 우리가 잘못 검색 한 거 였다. ㅂㄷㅂㄷ rothemnbuerg 가 아니라 rothenburg od 뭐시기로 가야되서 시간만 잔뜩 날렸다 ㅜㅜㅜ 원래대로라면 오늘 로텐이랑 밤베르크를 동시에 갔어야하는데 로텐에 오전에 도착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지면서 로텐을 오늘 다녀와서 뉘른베릌크 야경 좀 보고 내일 아침 일찍(또다시) 밤베르크에 가서 밤베르크 보고 귀국하기로 했다... 진짜 귀국이 얼마 안남았는데 (다시 올거지만) ㅜㅜ 시간을 잔뜩 날린것 같아서 제대로 조사하고 계획하지 못한 내자신에게 화가 났다 ㅜㅜㅜ 그래도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해야지 :)눙물날라그래 ㅜㅜ

+하리보 스머프맛은 훨씬더 이가 팍팍 박히는 존맛탱이다. 하리보...나를 실망시키지 않아....ㅠ

DAY 6

May 13 2017

DAY 9

May 16 2017

다시 출국!! 곧봐 뮌헨♥

alot of open seat 가 있는 비행기 탑승!!3~3구조인데 내쪽에는 나 하나인듯ㅎㅎ 비즈니스맨들이 아주 많당.....

숙소들어가서 화장하구 퓌센으로

DAY 10

May 17 2017

DAY 11

May 18 2017

DAY 12

May 19 2017

DAY 13

May 20 2017

DAY 14

May 21 2017

DAY 15

May 22 2017

페리 20분거였는데 ㅣ45분으로 연착 실화냐
두번 연착 1시간 30분 연착 실화냐
등반두근든군

DAY 16

May 23 2017

우리가 묵은 호스텔은 마켄 게스트하우스라는 호스텔이였는데 나의 첫 4인실(다인실 이였당..) 우리랑 같이 방쓰는 아이들은 우리의 이른 취침과 이른 기상 덕분에 서로의 자는 모습만 본채로 끝났다. 샤워실은 밖에 충분히 있었고 화장실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좋았당. 다인실... 좀 스트레스 받긴 하지만 나름 괜찮은 경험 이었다!

DAY 17

May 24 2017

DAY 18

May 25 2017

DAY 19

May 2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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