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식사에 빠지지 않았던
해산물 요리

해물을 좋아한다면 포르투갈을 가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회는 없지만 풍미가 뛰어난 생선요리와 부드러운 문어요리, 해물밥, 빠에야 등 해물을 이용한 각종 이국적인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

와인과 최고의 궁합, 타파스
우리나라에 에그타르트로 알려진
파스테이스 드 나따

나는 정말 극단적인 한식주의자인데, 물론 양식 일식 중식도 좋아한다. 하지만 조금만 오래, 약 1~2주이상 해외에 머무르면 물리기 시작하고 한식 금단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헌데 포르투갈에선 그렇지 않았다. 이국적이지만 어딘가 한국과 닮은 음식들.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포르투갈 음식이 굉장히 그리워진다.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