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1

Jul 30 2017
미나의 선택은 탁월했다.
산책 겸 걸어나간
동네빵집 브런치 덕분에
세상 귀찮은ㅋ 휴일 아침 식사 준비를 skip 할 수 있었다. 후후
'성실함을 뛰어 넘는 사랑'과
'순수한 도전'

TV속 감사한
오늘의 문장들이다.
Share to SNS
Link copied.
Paste it somewhere!